역사상 이렇게 급락을 한 경우가 있었을까요?

전쟁이 나거나 아니면 금융위기급이 아닌데 그냥 수급 꼬임과 불안감을 조장되어 오늘 코스피 6000이 뚫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별다른 이슈 없는데 이렇게 빠진 경우가 있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08년도 금융위기와 20년도 코로나 시기때 이정도 하락한적은 있습니다. 별다른 이유 없이 빠질수는 없습니다. 개인들이 모르는 다른 문제가 있기 떄문에 시장은 폭락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유 없는 하락은 없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6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과거에 대외적인 요인 등으로 주식이 폭락한 일은 많이 있었습니다.

    87년도에 있었던 블랙먼데이로 인해 다우지수가 23%가량 폭락하면서 전세계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이 있었죠.

    또한 코로나 당시 2020년 한국 증시가 반대매매로 인한 연쇄적인 붕괴가 발생해 코스피 8%이상, 코스닥 12%가량 하루만에 급락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은 개인투자자와 기관이 매수를 하고 외국인만 나갔습니다

    개인투자자가 매수하기 시작한지 3일차 연달아 상승중입니다

    외국인들은 빠지고 개인투자자가 지금 저점구간을 매수하고 보유한다는 것은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처럼 별다른 이슈가 없이 코스피가 크게 하락한 적은 없습니다

    최근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출시 이후 변동성 자체가 말도 안되게 커진 상황인거죠

    저도 주식투자 십수년 했지만 이렇게 답이 없는 장은 처음이긴 하네요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그래도 증시라는게 이렇게 안 좋은 장이 지나면 반드시 다시금 좋은 장도 옵니다

    결국 좋은 장에서는 안 좋을때 좋은 회사 주식을 얼마나 싸게 잡았느냐로 투자수익률이 갈리는거죠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질문자님은 대응 잘 하셔서 올해 큰 수익으로 마무리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시적으로 크게 하락한 사례는 1987년 블랙 먼데이에 다우지수의 22퍼센트 폭락이나, 2010년의 플래시 크래시 등이 언급됩니다.

    오늘의 코스피 역시 큰 낙폭은 펀더멘털 변화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고, 수급성 패닉이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