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난지 1년이나 되셨다면 얼굴보고 말하는 것이 예의일 것 같습니다. 입이 잘 안 떨어지는 게 당연하지만 그럼에도 꼭 이별을 고하기로 결심하셨다면 얼굴보고 말하세요. 카톡은 정말 비추입니다.... 하다못해 전화까진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앵간하면 얼굴보시길 추천드려요.!
남녀가 사귀다가 헤어질수도 있는데, 헤어지는 마당에 만나는건 서로 고역일거 같고요. 그냥 전화로 헤어지자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을거 같아요. 제경우는 전화가 가장 편할거 같아요. 헤어짐 자체도 만나서 말로 언급하는것도 좀 이상할수 있습니다 그냥 사이 뜸해지는게 감지되고 연락이 뜸해지면 자연스럽게 끝이구나 이렇게 느끼게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