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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부유한가재212

부유한가재212

신입 3일차 입니다. 근데 회사가 원래 이런건가요

이제 3일차 인대 어제는 야근하고 사수는 저를 걸림돌처럼 여기고 모르는걸 물어봐도 성질내고 아침인사 드리면 네. 라고 건조한 말망하고 다른팀원들과 친해지려고 다가가도 이야기를 끊어버리는대 원래 이런건가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신입 3일 차인데 벌써 야근을 시키는 회사가 있나요. 좀 황당 하네요. 원래 신입은 한달 정도는 일찍 퇴근 하고 일도 별로 안 줍니다. 회사 분위기가 원래 좀 무거운 회사 인가 보네요.원래 좀 안좋은 회사 일수록 신입 사원을 별로 신경 안 씁니다. 자기들도 살아 남기 힘드니 다른 사람에게 신경 쓸 여력이 없는 것이지요. 좀더 다녀 보면서 분위를 파악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뇨 신입3일차면 아무것도 모를 수 있어서 일시키긴 그래요 그래서 걸림돌처럼 생각할 수 있어요. 다만 회사는 일을 시키기 위해서 일정기간 교육 같은걸 시키는데요 보통 이런걸 수습기간이라고 하죠 . 근데 이런기간이 없는 회사가서.. 일하시는거 같고 위에서는 가르쳐주기도 싫고 바쁘니 걸림돌로 생각하나봅니다. 그 윗사람한테 얘기해보시고 아니다싶으면 이직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일단 3일차면 지켜볼 필요는 있을거같아요. 3일차여도 야근수당만 준다면 야근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근 수당을 안주면 문제가 있겠다만 , 사수의 그런태도는 아직은 좀 지켜보고 결정해도 될거같아요. 저 또한 신입이 입사한 입장에서 하도 퇴사가 잦은 신입을 상대하니 정도 안주고 필요한말만 해서 그건 쫌 지켜보고 판단해도 될거같아요

  • 우선은 텃새란게 있고 회사 문화에 대한 적응이 필요한 부분인지라, 마음 열고 노력은 해보시고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못버티겠다면, 이직도 고려해봐야죠!

  • 신입3일차 인데 야근을 시키고 일도 안가르쳐주고

    다가가면 외면하는 이런

    회사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초등학생도 이런행동도

    안합니다 너무나 회사 분위기가 안좋은 것 같네요

    그래도 잘 이겨내 봐야지

    어떡하겠어요

  • 시간이 약이다하고 참고 잘 이겨내 보세요. 오늘보다 내일이 좀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부딪히다 보면 알아봐주는 동료도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 신입 인데 벌써 그러는 곳이면

    사내 정치 도 심한곳 인거 같아요

    평생 직장 으로 다니실거 아니시면

    적당히 사람들 무시하시면서

    본인계발 과 이직준비 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3일차부터 야근은 좀 거시기한데요.

    우선 그회사가 바쁜 시기일수도 있으니,

    상황을 잘 보시고 회사원들을 그저 묵묵히 따라해보시죠. 그러면 어떤 변화가 있을겁니다.

  • 참 사람들이 왜 그럴까요 물론 저도 밑에 사람들어오면 가르치기 힘들고 잘못하면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지만 모두들 신입일때가 있었고 똑같이 어렵고 잘 모르고 했을텐데 왜 그런 태도를 보이고 함부로 할까요 답답한 현실입니다

  • 네 사회는 보기 보다 냉정합니다.

    신입사원이 야근을 하는 회사는 좀처럼 보기 힘든데 좀 빡센 회사 같긴 하네요.

    처음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하드트레이닝을 시키는 회사가 있어요.

    즉, 맹훈련 또는 강훈련을 시켜서 적응하는 자는 회사에 근무하고, 못버티면 도태하게 되는거죠.

    님의 경우도 모든게 서툴고 어려운데 주변인에게 말을 걸어도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인사도 제대로 안받고 하죠.

    이게 어떻게 보면 하드트레이닝 일수도 있어요.

    잘 적응해 보시고 회사 비젼이 있고 다닐만하다 싶으면 버티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직장도 알아보셔요.

    그러나 어딜가나 만만한 회사는 없어요.

  • 정해진거는 아니긴한데 보통 3개월 미만은 야근을 안 시킵니다.

    업무 배우는 단계라 잔업수당 줘가며 일 시키긴 그렇고 안 주면 문제가 되니까요.

    사람들이라도 괜찮으면 좀 부당한거 참고 다닐만도 할텐데 글을 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당장 갈데는 없으실테니 일단은 참고 다니시고 이직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람 뭣같이 대하는것들 생각보다 많으니 그런거로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물론 쉽지 않겠으나 직장생활 하시려면 어느정도 적응해두시는게 낫습니다.

  • 어느집단이든 내게 공격적으로 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슬픈현실이죠 이럴땐 2가지 방법이있죠 그냥 시원하게 사표내는겁니다. 다른방법은 최선을다해 내사람으로 만드는거죠. 사회생활이 그렇더라고요 ㅠㅠ 잘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요즘도 갑질하는데 많아요. 더럽고 피곤하시겠지만,일단은 사수하라는데로 하세요. 난중에 뭔일있으면 사수가 그랬다고 하시고

  • 회사는 원래 그렇지 않습니다. 신입 3일차에 야근 시키는것은 다른 사수들이 야근을 하니 너도 해라는 분위기 같으며 모르는것이 많은 게 당연한데 물어보면 친절하게 가르켜주는게 일반적인 것이지 성질내는 회사는 정상적이지 않은 회사입니다. 모든 것은 회사 분위기 따라 하라는 것이고 업무도 알아서 하라는 분위기 같은데 아무래도 회사 체계가 없고 분위기도 아주 않 좋은 회사 같습니다. 과연 앞으로 계속 다닐 가치가 있는 회사인지 잘 판단해야할 거 같습니다.

  • 아니다 싶으면 빨리 옮기세요. 시간 끌다가 괜찮겠지... 하면서 다녀도 아닌데 많습니다. 신입은 말 그대로 신입니다. 야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처음에는 경계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쌀쌀맞게 대할 수도 있는데 조금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건 좀 있다보면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3일차부터 야근을 시키다니..할 수 있는 것도 없을텐데 말이죠. 조금 다녀보면서 한달 차 쯤에 아니다 싶으면 이직도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흔히들 직장을 떠나 새로이 이사를가면 텃새라는게 있죠! 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사람에 대한 약간의 경계심이라고 생각하셔요! 먼저 손내밀고 다가가면 머지않아 모두가 가까워질것입니다~~

  • 회사마다 분위기가 매우 다릅니다.

    직원끼리 화합을하고 화목한 회사가 있는반면 박봉에 서로 의욕이 없으면 삭막하기까지도 한곳이 회사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 이게 회사마다 차이가 있는데 신입을 3일차만에 야근을 시키고 사수가 일도 알려주지 않으면서 인사를 드리면 그냥 네라고 하고 무시하는 회사라면 좋지 않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다니시면서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모든 회사 사람들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친절하신 선임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그 회사 선임을 밑에 직원에게 차갑게 대하는듯 보입니다. 좀더 기다려 보시고 선임과 대화를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 회사마다 분위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친목으로 모이는게 아니다 보니 업무처리를 우선시 하는경향이 있기에 좀 쌀쌀맞을 수 있죠

    업무 배워가면서 천천히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 신입사원이 갓 입사한 회사에 적응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물론 성격에 따라 잘 적응하는 사람도 있고요.

    따라서 신입사원이 들어올때는 기존의 선배 상사들이 최대한 배려를 해야합니다.

    그런데 입사한 회사에서는 그렇지 못한가 봅니다.

    신입사원에게 대하는 태도는 보통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새로 들어온 사람이나 아직 적응 중인 경우에는 조금 냉정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특히, 사수나 동료들이 그런 태도를 보인다면, 그분들이 원래 그런 성격이거나 업무에 집중하려는 것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너무 힘들거나 불편하면 조심스럽게 대화를 시도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결국, 시간이 해결해줄 부분도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회사마다 분위기가 매우 다릅니다.

    직원끼리 화합을하고 화목한 회사가 있는반면 박봉에 서로 의욕이 없으면 삭막하기까지도 한곳이 회사입니다.

  • 다들 바빠서 그런걸꺼에요. 신입을 마다할 회사가 있을까요? ㅎㅎ 분위가 보면서 일단 조용히 계시면서 그렇게 회사 동태를 파악하다보면 먼저 부를때가 있을꺼에요

  • 사회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세상이 본인 생각되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 조직체를 이해하는 시간 약 3개월 정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사수 대응 방법은

    출근해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물어 보고

    결과 물은 꼭 보고 하시고

    시키는 일이 있으면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확인 하시고 모르는 것은 물어 보고

    부딛히면 점점 좋아집니다.

    회사 생활이 그런거 입니다.

  • 원래 그런회사는 없지 않을까요?

    사수의 성향인거 같은데 좀더 지내보시면 괜찮아질꺼에요~! 처음세 데면데면해서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수도 변할꺼니깐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