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면 중 아이가 울때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11개월아기 분리수면중이고 아기가 자다깨서 우는데 cctv보면 누워서 울거나 일어났다 다시 누워서 울고그러는데 울음의 강도에따라 들어가봐야할까요? 울자마자 들어가면 그게 또 습관이된다고해서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시 분리수면이 하나의 숙제입니다.

      아이가 자다가 깨서 지속적으로 우는 경우에는옆에 같이 있어 주는게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며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중간대상물인 담요나 인형 같은 물건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분리수면시 아이가 잠에서 깨어 심하게 우는 경우 유심히

      지켜보다가 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이가 경기를 일으킬 정도라면

      아이를 데리고 와서 안정을 취한 후 다시 시도하시는 것이 아이 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자다가 깨서 우는 건 엄마, 아빠가 옆에 없기 때문에 우는 게 아닐까요?

      초등학생들도 자다가 엄마 아빠가 옆에 없으면 엄마를 찾게 된답니다, 11개월이면, 너무나 어린 아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엔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선 엄마가 같이 자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분리수면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섣불리 분리수면을 시도하게 되면 아이들은 공포감과 두려움이 생길 수 있어요.

      부모의 강요에 의해서 분리수면을 하게 되면, 아이는 커서도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분리수면 중 우는 이유는 불안함 때문 입니다.

      한참 엄마와 애착이 있어야 하기 시기에 분리수면을 하는 것은 아이에게 큰 치명타 입니다.

      아이에게 불안함을 주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아이의 성격은 까탈스러워 집니다.

      제 생각은 아이의 불안함을 먼저 해소시켜 주는 것이 먼저 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아이 옆에 누워서 아이가 잠을 이룰 때 까지 아이 등을 토닥여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울면달래는게좋아요

      아이가혼자서공포감을 느낀다면애착의 불안정을느낄수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느정도 기다려보시다가 울음이 그치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들어가서 달래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울 때에

      바로 반응을 보여주지 마시고

      조금 더 익숙해지게 해주시는 것이

      분리수면에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조금 더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울 떄에 바로 지켜보면은 아이가

      버릇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수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기가 일어나자마자 깨서 약하게 운다면 조금 지켜보셔도 되겠지만

      아기가 자지러지듯이 운다면 안아서 토닥여주시고 안정감을 갖게 한 후 다시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아이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