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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비싼느티나무
착해요 남자친구가 그런데, 싸우면 너무 회피성이커져요. 그리고 술마시게되면 자제도 못하고 약속지키는걸 너무 못해요. 내가 왜 엄마아빠한테도 안들은 욕을 얘한테 들으며 이렇게 지내야하지 싶어요. 그런데 청접장까지 나온 상태에서 주위에 파혼을 알린다는게 너무 부끄러운거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끝없이열렬한자두
인륜지 대사.
개인적으로 술마시고 달라지는 사람은 극혐.
이성적인 상태에서 못하니 술의 힘을 빌리는게. 그 행동은 정도가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기는 힘들어요. 그게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한다는건.
집안이 돈 많고 한 삼년 살다나오면 인생피겠다.한다면 하세요. 분명 후회 할 결혼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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