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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뭐만 마시면 켈록 거려요ㅠㅠ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주 정도 후면 생후 1년

몸무게 (kg)

4

중성화 수술

1회

저희 집 말티푸는 뭐든 먹을 수 있다면 약도 환장하고 먹는 아이입니다. 근데 저희 애가 물이나 우유를 마시면 급하게 먹은 거 같지 않아도 약간 천식(?)을 가지신 분들처럼 자꾸 뭘 내보내려는 거 같이 숨을 쉬며 켈록데는데 괜찮은 걸까요? 첫 번째 아이가 숨을 몰아쉬다가 호흡곤란(?)처럼 행동하다가 제 곁을 떠나 너무 걱정입니다. 괜찮은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려견이 액체를 마실 때 켈록거리는 증상은 기도의 직경이 좁아지며 발생하는 기관허탈이나 후두의 예민함 때문일 가능성이 크므로 동물병원에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말티푸와 같은 소형견은 구조적으로 기관지가 취약하여 마시는 행위 자체가 자극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단순한 사레를 넘어 호흡기계의 기능적 결함이나 심장 질환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호흡 곤란으로 반려동물을 잃은 경험이 있다면 현재의 증상을 가볍게 넘기지 말고 엑스레이 촬영이나 내시경을 통해 기도의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여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호자가 보기에 급하게 먹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액체가 기도 주변을 자극하는 것 자체가 신체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질병의 진행 여부를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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