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의 소화 불량을 위해서 소화효소를 보충하여서 소화 기능을 일시적으로 촉진하는 것은 괜찮긴 하겠습니다만, 효소를 너무 자주 복용하시게 되면 복용을 하는 과정에서 의존성이 생길 수 있고 결국은 소화기능이 오히려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장기 복용은 그렇게까지 권장하지 않습니다.
판크레아틴은 소화를 돕는 효소로 췌장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매일 복용이 필요로 되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매일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장기복용시 변비, 설사등과 같은 위장부작용이나타날수 있고, 위장의 자연 소화능려깅 떨어지게 되기에 매일 복용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