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을 생략하는 것은 법적으로 부부로 인정되지만 사회적/가족적 의미가 다소 다릅니다. 부모 허락 여부는 법적 필요보다는 가족관계, 문화적 가치, 경제적 상황, 자녀 계획 등 현실적 요인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간 갈등을 최소화하고 마음의 준비를 위해 대화를 충분히 나누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혼식이라는 보여주기식 행사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것이 본인의 가치관이고 부부의 뜻이 같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는것같습니다. 결혼식이야 살면서도 하고싶으면 언제든지 할수 있는것이고 하고싶지않다면 굳이 하지않고 그 비용으로 더 의미있는곳에 사용한다면 현명한 생각아닐까요? 살아보니 남들이 하니까 한다라는 생각이 젤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아도 그렇게 살걸요 요즘 사람들은 부모말이 100%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모님 말도 틀릴때가 아주 많아서요 그래서 허락이 아닌 알아서 산다고 생각 하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결혼식 안해도 상관 없죠 둘만 괜찮다면요 둘이 괜찮은데 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부모가 참견해야 되는건 딱 10대 때만 입니다 10대 때 잘못했으면 혼내서라도 바로 잡고 문제가 있으면 풀어주고 하는게 부모 역할 이고요 20대 들어서면서는 알아서 살라고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