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고픈날다람쥐293입니다. 여름철엔 습도가 높은데 화장실이나 욕실은 물 사용이 많으니 습기가 마르지 못하고 계속 타일, 타일사이 그리고 벽과 타일이 만나는 모서리 등에 붉게 곰팡이가 핍니다. 상대적으느 습도는 무거우니 아래쪽으로 생기는데, 오래된 주택 특히 환풍기 시설이 없는 욕실이나 화장실에 더 자주 많이 생깁니다.
저희집도 오래되고 환풍기 시설이 없는 집이라서 곰팡이에 취약한 욕실인데 샤워 후나 물 사용후에 벽이나 바닥의 물을 닦아내고 욕실 창문을 열어서 통풍이 되게 합니다.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