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만 36개월 여야가 이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이제 36개월 된 여야입니다.
며칠전부터 밤에 잠도 많이 깨고 계속 투정도 많이 부립니다. 그러더니 오늘 갑자기 오른쪽이가 아프다고 합니다. 이상은 없어보여서 아마도 어금니가 난다고 생각되는데요. 다른 원인이 있을까요?
어금니가 날 때 따로 해줄 수 있는게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이가 아프다 라고 한다 라면
이앓이로 인해 통증이 심한 것 같습니다.
우선은 치발기를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치발기를 꺼내어 아이의 입 안에 넣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앓이로 인해 열이 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아이의 열도 체크하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충치로 인해서 아플 수도 있기 때문에 치과의 내원하여 아이의 치아 상태를 비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36개월 전후에는 두 번째 유구치가 올라오는 시기라 통증과 수면 방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잇몸이 붓거나 열이 동반되면 충치 잇몸염증 가능성도 있으므로 소아치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차가운 치발기 사용, 부드러운 음식 제공, 필요 시 해열진통제 복용으로 통증 완화를 도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금니가 나는 시기는 맞습니다.
어금니가 잇몸을 뚫고 나올 때 이앓이를 하게 되는데 그 통증일 수 있습니다.
후레쉬로 비춰 보시면 이가 나오고 있는 게 보이실 수 있습니다.
또는 충치가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단거를 많이 먹는 다면, 충치로 인해 통증이 있을 수도 있죠.
구강검진을 한번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만36개월 아이의 치통 문제로 보여집니다.
만 36개월 아이가 이가 아프다고 말하는 경우, 흔히 어금니가 나는 시기와 맞물려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잇몸이 붓거나 불편감이 생겨 밤에 자주 깨고 투정을 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치, 잇몸 염증, 외상 등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단순히 어금니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차갑게 식힌 수건이나 치발기를 씹게 해 잇몸 통증을 완화하거나, 부드러운 음식으로 식사를 돕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가 계속 아프다고 하거나 잇몸이 심하게 붓는다면 소아치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6개월 전후에는두번째 어금니가 나며 통증과 보챔, 수면 중 꺠는 증상이 흔합니다. 차가운 치발기나 젖은 거즈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세요.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붓기, 열이 있으면 충치나 염증 확인을 위해 소아치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36개월이라면, 어금니가 나는 시기라서 통증으로 밤에 깨고 예민해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잇몸이 붓거나, 열, 한쪽만 심하게 아파한다면 충치나 염증의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차가운 물수건, 부드러운 마사지로 잇몸을 진정시켜 주시고 필요하다면 소아용 진통제를 용법을 지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