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면 라면을 만드는 방법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건면이 들어있는 라면은 유탕면과 다르게 제작되어질텐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요. 그냥 삶고 말리기만 하는데 특유의 꼬불거림이 만들어지는게 신기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조시킨다는게 기본적으로 에어프라이어랑 같은 원리인 거라서

    기름이 없어도 튀김과 어느정도 비슷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면이 꼬불거리는 것은 면을 익힌 다음에 식히기 전에 모양을 만드는 과정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거지

    튀기는 것과는 큰 관련 없습니다

    파스타 같은거 건조기도 아니고 그냥 바람에 말리는건데 모양 다 잘 유지 되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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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리가 평상시 먹는건 유탕면이고 기름에 튀긴 면입니다.

    건면 같은 경우에는 뜨거운 공기로 건조시킨 면이라서 칼로리 걱정 없고 식감이 쫄깃하니 좋습니다.

  • 건면

    -번죽을 뽑아내 증기로 짠 뒤 뜨거운 공기로 건조시킨 면이다

    -장점:기름을 쓰지 않으므로 칼로리가 낮다

    -단점:조라사간이 길며 식감이 유탕면보다 더 쫄깃하다

    유텅면

    -조리시간이 짧고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생긴다

    -기름이 많아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높다

    -반죽 뽑아내 증가로 찐 뒤 기름에 튀겨 수분을 제거하는 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