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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으로 야구 주전 선수들이 많이 빠졌는데 순위권 싸움에 영향이 있을까요?

아시안 게임으로 인해 우리 나라 프로야구 주전 선수들이 각팀마다 착출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삼성과 케이티가 1~2위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으며 3~5위도 몇개임 차이가 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아시안 게임으로 인해 야구 주전 선수들이 빠지면서 순위 싸움에 영향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안게임 기간에도 KBO 리그가 중단 없이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주전 선수들의 차출은 정규시즌 막판 순위 싸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1~2위 싸움이나 몇 경기 차 나지 않는 3~5위권 경쟁에서는 에이스 투수나 핵심 타자 한두 명의 공백이 팀 전체의 전력 약화로 이어져 경기 결과에 큰 변수로 작동합니다. 결국 이 시기에는 주전의 빈자리를 채워줄 백업 선수들의 활약과 잔여 경기 관리 능력에 따라 막판 순위표가 크게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아시안게임으로 인해 각 팀에서 주전급 선수들이 몇몇씩 빠져서 각팀에 어느정도 옇향이 있습니다ㅡ 그래서 선수를 뽑을때도 영향을 최소하하기 위해 일정한 선수를 몇명씩 뽑은걸로 알아요

  • 아무래도 영향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특히 선발투수가 빠진 경우에는 더더욱 힘듭니다.

    보니까 두산이 최민석선수와 곽빈선수가 빠져서 영향이 가장 클 것 같습니다.

  • 무조건 순위권 싸움에 영향이 클겁니다. 특히 kt는 에이스 선발에 특급 마무리가 빠지고 5위 두산도 팀의 전력 90%를 담당하는 곽빈과 최민석이 빠진 것이 꽤나 크게 순위권 싸움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