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상온에 둔 수박, 일주일 지나도 먹어도 안전할까요?

​최근에 수박을 한 통 구매했는데, 냉장고 자리가 부족해서 베란다 그늘진 상온에 일주일 정도 그대로 보관해 두었습니다

겉보기에는 갈라지거나 상한 흔적이 없어 보이는데, 혹시 내부가 상했거나 세균이 번식했을까 봐 걱정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도 속에서는 수박을 자르지 않은 통째로 보관했더라도, 일주일이 지났다면 내부가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자르지 않은 수박은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었다면 일주일 정도는 섭취가 가능합니다. 다만 겉면에 곰팡이가 있거나 냄새가 나고 눌렀을 때 물렁하다면 상한 것이니 즉시 폐기하셔야 됩니다.

  • 상온에 둔 수박 1주일 정도 지난 것이라면

    어떻게 저장했는지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직사 광선 피하고 그래도 그늘에 두셨다면

    자르지 않았다면 괜찮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드시기 전에 잘라서 확인하시고 드세요,

  • 수박을 상온에 일주일동안 두었다면 상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선 반으로 갈라서 냄새를 한번 체크해보시기바랍니다.

    냄새가 괜찮으면 조금만 먹어보고 맛도 괜찮으면 먹어도 되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