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떤 유형의 행동을 싫어하시나요?

다들 어떤 유형의 사람을 기피하고 싫어하시나요? 저는 공중 도덕 안 지키는 행동(지하철에서 밀치기, 부딪혀도 사과 안 하기, 길에 쓰레기 버리기 등), 예의 없는 행동(식당 직원 분 하대 등), 입버릇처럼 욕하는 사람, 수시로 본인 감정 제어 못하고 폭발하는 것, 교묘하게 이간질하거나 남을 험담하는 것 등이 지금 떠오르는데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저는 남에게 피해 끼치는 사람을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눈치가 너무 없거나 막말을 하는 사람이 제일 싫은 것 같습니다. 추가로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과 기분이 남을 대하는 태도가 되는 사람들도 너무나 극혐합니다. 그런사람들 옆에 있으면 괜히 제가 더 눈치 봐야하고, 눈치없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게 챙겨야되고, 막말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듣기 거북한데도 계속 들어야하고, 기분에 따라 태도와 언행이 바뀌는 사람은 계속 그 사람 기분 신경써서 말하고 행동해줘야하는게 너무나도 힘들고 옆에 있기 꺼려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기본 도덕 마저도 지킬줄 모르는 비도덕적인 사람들도 싫어합니다 ㅜㅜ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유형의 사람들이 싫어하지않을까요?

    남에게 피해주는행위 또는 공중도덕, 예의가없는행동, 그리고 눈치없믄행봉 등 오닐까합니다

  • 저도 질문자님이랑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은 다 

    싫어요. 거리두려고 하구요.

    기본적인 매너자체가 없다고 판단이 되는 사람들은 다 싫어요

  •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하지 말하야할 행동을 자주 하는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조용한 곳에서 씨끄럽게 떠드는 사람 버스나 지하철에서 고성을 지르거나 통화할때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크게 통화 하는 사람 길을 가다가 앞에서 담배를 피면서 가면 뒤에 사람에게 연기와 담배 냄새로 피해를 주는 사람 음식점이나 버스를 딸때 줄을 서지 않고 세치기를 하는 사람 등등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공중 도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요.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 남의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험담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정말 싫어요.

  • 저는 질서를 안지키는 사람을 싫어해요.

    그냥 나에게 못해준 사람이 불편할 뿐이지만 질서를 안지키는 사람은 가까이 두기에 그냥 싫어져요.

    질서를 지키는 사람은 옳고 그름이 명확해서 같이 일하면 행동에 예측이 되거든요.

    아닌사람은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