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옆집에서 자꾸 홀애비+담배쩐네 냄새가 납니다.

5년동안 참는중인데.가서 몇번을 이야기하고 이야기해도 할아버지라서 쌩까시는데

자꾸 홀애비+담배 쩐내가 나서 대문 열어두면 냄새가 자꾸 들어오는데 그 냄새 맡을때마다 뒷골이땡기고 눈의 압이 올라가서 통증이 일어나고 가끔 자다가 일어나는데 잠자는데 옆에서 담배피면 담배냄새때문에 머리아프면서 깨어난거 처럼 일어나 머리가 엄청 아픕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되죠? 말로 해도 안되고

동사무소 같은곳에 독거노인 뭐 이런거 신청하면 집좀 청소 해줄려나요?

하다하다 안되서 sns에서 파는 몸에서 나는.악취 제거하는거 바디워셔도 사서 줬는데도 계속 그렇습니다 ㅎ ㅏ 진짜 개빡침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5년이나 반복됐다면 직접 계속 해결하려 하기보다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접수하고 흡연 냄새가 들어오는 상황은 기록해두는게 좋습니다. 독거노인이라면 주민센터에 복지상담을 요청해 주거환경 개선이나 돌봄서비스 대상인지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 이사 안 가는 이상 냄새를 완전히 막긴 어렵고, 관리사무소나 주민센터에 민원 넣는 게 현실적이에요. 독거노인 복지상담 신청하면 돌봄서비스 대상자로 등록돼서 정기적으로 방문 청소나 위생관리 지원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관할 주민센터에 전화로 먼저 물어보세요.

    담배냄새는 환기구나 문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창문 쪽에 문풍지나 틈막이 붙이는 것도 임시방편은 돼요. 두통까지 오는 거면 참지 마시고 병원도 한번 가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