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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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애정보다 거리감을 느끼는 부모는 왜 그럴까요?

대부분의 부모는 자기 자식이 좋든 못났든 애정을 느끼게 마련인데요,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애정보다는 거리낌을 느끼는 부나 모는 왜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될까요? 자신의 핏줄인데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가 자신의 자식에게 애정 대신 거리감을 느끼는 경우는 흔하진 않지만 실제로 존재합니다.

    이건 아이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 자신만의 복합적인 감정이나 상황이 얽혀 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부모 자신이 어린 시절 경험이나 마음의 상처 떼문일 수 있습니다.

    만약 부모가 어릴 때 충분히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학대와 같은 아픈 경험이 있다면 자식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거나 오히려 자식에게서 자신의 상처받은 모습을 투영해서 거리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자식에 대한 과도한 가대나 실망감,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과 실제 모습이 너무 다를 때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에 실망감을 느끼거나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지쳐버린 경우에도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게 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산후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나 갑작스러운 삶의 변화가 이런 감정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감정은 부모 보인도 힘들게 하는 부분일 거구요.

  • 글쎄요??부모님은 아무리 내 자식이 못나서도 사랑과 관심속으로 살펴주는것이 부모님죠 부님가 자식한데 애정이 없는 부모님은그다지 찿아보기 드물죠~~

  •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사람들이 주로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식에 대한 사랑, 애틋함 보다는 본인의 인생이 최우선 사람들이 그럴 것 같습니다. 

  • 보통은 자식에게 애정보다 거리감을 느끼는 부모님은 아무래도 자식에게 거리감보다는 여러가지 다른게 느끼는감정 같아요 자식이 슬퍼하거나 화나 있으니 조금 기다려 주는것은 아닌가 하는것이고 아니면 부모님께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모르거나 가족간의 불화 같은 느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