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체육대학 졸업 후 진로 방향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체육대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원래는 헬스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만약 생각이 바뀌게 되어 다른 일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체육대학 전공자가 진출할 수 있는 직업이나 진로 방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한 취업에 유리한 관련 자격증과 재학 중에 하면 좋은 활동들에 대해서도 궁금힙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체능 계열은 확실한 진로가 없다면 취업이 어려울 수 있어요.
다만 대학이라는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그 안에서 내 진로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주로 체육회(공기업)으로의 취업을 준비하거나 혹은 스포츠지도사, 건강운동관리사(자격증)을 통한 취업을 하는게가장 많이 활동하는 분야라고 생각되네요
취업에 유리한것은 무조건 자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입증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 되어주니까요.만약 대학을 들어가는 것에 대한 의문점이 생긴다면, 학점은행제로 온라인으로 학위를 준비하고
대학을 재학할 시간에 취업을 준비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프로필 참고해서 질문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교를 졸업을 앞두고 있다면 아무래도 취업에 대한 고민이 클 것입니다.
체육대학 졸업 후에는 체육교사, 운동코치, 운동처방사,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사회체육 지도자 등 다양한 진로가
열려 있습니다.
취업에 유리한 자격증은 생활체육지도사, 노인.유소년.전문 체육지도사 등을 취득하고 이와 더불어 컴퓨터.행정
관련 자격증도 함께 준비하면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 질 수 있겠습니다.
사체과를 나온다고 무조건 운동쪽으로만 가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좋은 길은 체육 교사가 되는 것인 것 같습니다
제 친구중에 명문대 사회체육학과를 나왔는데
직업은 소방관인 친구도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가점이 있는 분야, 경찰이나 소방쪽도 괜찮을 선택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