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딸 노출 좋아하는데 상담받아야하나요

20살 딸인데 고등학교부터도 치마나 바지 입을때 팬티겨우 안 보이는 옷만 입어요 . 아래에서 보거나 좀 걷다보면 엉밑살 보이는데 아예 신경안써요 .짧은 치마 입고 앉으면 당연히 속옷 보이는데 신경 안쓰구요. 집에서 오빠들 아빠 있는데 원피스 입고 누워있다 치마 올라가서 팬티 다 보이는데 치마 내리라고 하면 보이면 어떠냐고 오히려 당당해요. 20살이 할 행동은 아닌것 같은데 이런경우도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따님 같은 경우에는 젊고 이성적인 매력을 뽐내고 싶어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상담을 받을 정도 인가는 또 고려해봐야 해요. 만약에 패션을 떠나서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의상이거나 심한 노출을 통해 타인의 시선을 즐긴다면 상담을 고려하고 싶어요. 또한 이런 노출이 심한 의상들은 범죄의 대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개인의 안전을 위해서 라도 노출이 심한 의상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따님과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고 너무 다그치기 보다는 너의 안전을 위해서 라도 조금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따님을 걱정한다 인식을 하게 해주면서 이성적인 대화가 필요하고 부모님이 함께 나서서 제재를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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