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이 고민입니다!!~~~~~~~
어린이집 다니면서 옷 입는거나 사진이 엄청 신경쓰이더라구요
원에서 활동 사진을 부모들이 다 볼수있는데
브랜드 입힌 아기도 있고
어쩌다가 저희 아기 사진보면 너무 꾀죄죄하게 나온 사진이 있고 맘이 속상해지네요
이상하게 실물은 이쁜데 사진이 되게 못나오는것도 신경쓰이고ㅜㅜ
아직 다닌지 얼마 안되서 엄마인 제가 적응을 못한것일가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많은 아이들 중에 우리 아이만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다른 아이들 옷차림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 중에 실물은 이쁜데 사진이 못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실물이 예쁘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지 우리 아이 활동을 다른 부모가 보는 것은 절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어린이집에서 다른 어머니를 만나면 가볍게 인사하는 정도이지 나중에 어린이집 마치고 유치원 가면 그들과 더이상 관계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아이 외적인 것을 신경 쓰는 것보다 내적인 면을 더 관심가져 주는 게 부모의 제대로 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어린이집 사진에 대해 신경 쓰는 것은 당연한것 같네요. 모든 부모가 비슷한 경험을 하며, 실물은 예쁜데 사진에서 잘 안 나온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아이가 행복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중요하니, 그 점에 집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경쓰이실수 있는 부분이에요. 저도 어린이집 보내면서 옷 신경 많이 썼는데요. 브랜드 아니여도 밝은 색의 이쁜 옷들을 인터넷이나 시장에서 구입이 가능해요. 사진빨은 확실히 색상이 좌우하더라구요. 칙칙한 색 옷 입으면 사진이 별로 이쁘지 않구요. 최대한 알록달록 다양한 색 옷 입히면 사진 이쁘게 나와요.
모든부모님들은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주변아이들에게 뒤지지 않으려고 무단히 애쓰죠!
특히 어닌지집 가게되면 옷가지에 더욱 신경쓴답니다. 지나보면 별것 아닌걸 알게되지만요! 여유만 있다면 잘입히면 좋지요! 너무 고민마셔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니까요~~
부모라면 자기 자식이 제일 이쁘고 멋지고 이랬으면 좋겠는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실물이 훨씬 괜찮은데 꾀죄죄 하게 나온거 같아서 서운하실텐데
부모의 마음이 항상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 글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참 부모십니다. 적응은 잘하시고 계신거 같구요 점점 나아지실꺼라 믿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아이가 좋은옷을 입고 좋은 사진이 나오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게 까지 못하는 마음이라고나 할까요ㅠㅠ 먼저 질문자님 힘내시구요.. 후회 하실꺼 같으면 몇번정도 사시는것도 괜찮긴 하지만 아이가 크면 바로 못입어서 지인들에게 받거나 중고로 사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돈 아껴서 배우고 싶은거 더 배우게 해주고
그런거 더 좋아할것같아요
지금 쓰는돈은 사실 너무 아까워요
아이가 4살때 제주도 다녀왔는데 8살때 자기만 비행기 못타봤다고하는데
헉 너 타 봤거든
어린아이가 어린이집이나 보육원을 다닐무렵 자모님들과의 아이를 두고 서로 비교하는 경우가 대다수죠!
이쁘다거나, 명품옷을 입었다거나, 부유층이라는 등의 갈등을 하게되죠! 그러나 이에 기죽을 필요는 없답니다. 잠시면 지나간답니다~~
안녕하세요.
원에서 찍은 사진 남들이 본다고 좋은 옷 입히면...
월화수목금 다 좋은거 사줘야해서 부담이 많이 갑니다..ㅠㅠ
적당한 금액의 옷으로 자주 바꿔주는게 좋아보입니다.
브랜드에 집착없이 깨끗한 옷을 입히는게 좋아보입니다.
어린이집 다니면서 찍힌 아이의 사진을 보면서 다른아이와 비교하는것은 당연할수 있습니다. 고급옷을 입히는것도 좋지만 깔끔하고 색깔옷을 구색맞춰서 입혀보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엄마들은 자기 아이들만 봐서 상관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아이가 커서 자기 어릴 때 사진을 볼 때는 나 말고도 다른 사람을 보죠 부모님들은 자기 자식 사진만 ”확대해서“ 봅니다 저의 경험담입니다..ㅎㅎ
어린이집에 아이만 행복하면되죠
엄마입장에서는 더 잘해주고싶고 한건 이해가 됩니다만 그렇다고 너무 신경 쓸 필요없어요
오히려 엄마가 스트레스받아 아이한테 안좋은 영향줄거같네요
아이가 행복하면 신경쓰지마세요
금방금방 크니까 좋은옷 입힐 필요없답니다
안녕하세요.
당연히 아이 등원 복장등이 신경쓰일 수 있습니다.
결국 아이의 옷 이나 외모는 엄마의 만족 이더라구요.
이왕이면 이쁘게 입히고 사진찍을 때도 이쁘게 나오면 좋죠.
하지만,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옷이 비싸고 이쁘다고 모든 아이에게 다 어울지리는 않을 수 있죠.
아이들도 체형이나 피부 색에따라 다르니 정 신경쓰이면 인터넷등을 보시고 내 아이에게 맞는 코디를 찾아보세요.
아이들은 그냥 그대로도 이쁘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깔끔하게입히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