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적인 남편이 집안일을 아내에게 미루고 바깥 일을 했다는 핑계로 술이나 게임에 돈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가부장적인 남편이 바깥일을 핑계대고 집에서 아내와 아들, 딸에게 집안일을 미루고 술이나 담배, 도박과 게임, 종교행위로 시간을 보내면 집안이 불안정해지잖아요.

본인의 회사에서 번 돈을 특정한 대상에 소비하고 가족에게 피해를 주면 감정에 문제가 생기죠.

특히 종교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가정에 안식을 찾아준다는 핑계로 남을 속이고 포교활동을 통해 사찰에서 절과 염불을 하거나 교회에서 예배나 설교, 기도나 십일조라든지 점집에서 귀신에게 촛불로 빌고 요란한 점치기 등 숭배도 심하고요.

가부장제와 중독증세로 불평등이 심해지면 어떤 점에서 가난이 되물리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가부장적인 남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부장적인 것과 질문에서 언급하신 것과는

    크게 상관이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케바케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부장적 구조에서 한쪽이 가사·양육을 전담하고 다른 쪽이 소득을 비생산적 소비(술·도박·과도한 종교 지출 등)에 쓰면, 저축이 줄고 인적자본 투자(교육·건강)가 약화되어 가계의 축적 능력이 떨어집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갈등·스트레스가 커져 근로 지속성까지 흔들리고, 자녀의 학습·정서 환경이 나빠져 다음 세대의 소득 잠재력도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리 금수저 부자로 태어났어도 술 게임 도박 여자 좋아하면 많은 돈도 얼마 못가는게 사실입니다

    가부장적인 사람이 술 게임 도박 좋아함 돈 다날리는거죠 그런 사람 만나면 인생 피곤해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