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부장적인 남편이 집안일을 아내에게 미루고 바깥 일을 했다는 핑계로 술이나 게임에 돈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가부장적인 남편이 바깥일을 핑계대고 집에서 아내와 아들, 딸에게 집안일을 미루고 술이나 담배, 도박과 게임, 종교행위로 시간을 보내면 집안이 불안정해지잖아요.
본인의 회사에서 번 돈을 특정한 대상에 소비하고 가족에게 피해를 주면 감정에 문제가 생기죠.
특히 종교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가정에 안식을 찾아준다는 핑계로 남을 속이고 포교활동을 통해 사찰에서 절과 염불을 하거나 교회에서 예배나 설교, 기도나 십일조라든지 점집에서 귀신에게 촛불로 빌고 요란한 점치기 등 숭배도 심하고요.
가부장제와 중독증세로 불평등이 심해지면 어떤 점에서 가난이 되물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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