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었습니다. 여름에 넣어두었던 옷은 빨래 후 입으시나요?

이제 쌀쌀한 가을 날씨입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어 옷장 속에 정리해두었던 옷들을 꺼내입으실 시간인데요. 빨래 후 입으시는지 그냥 입고 빨면서 교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여름 동안 옷장에 넣어두었던 옷이라면 한 번 세탁하고 입는 편입니다. 깨끗하게 세탁해서 보관했더라도 몇 달 동안 옷장 안에 있다 보면 먼지나 냄새가 배어 있을 수도 있고, 옷장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특히 피부에 바로 닿는 티셔츠나 바지는 입기 전에 가볍게 세탁하는 게 마음도 편한 것 같습니다. 세탁 후 완전히 건조해서 입으면 훨씬 상쾌하고 기분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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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로 빨지는 않고 정리만 해두는 편입니다. 결혼을 해서 제 옷만 있는게 아니라 아내 아이 제 옷 이렇게 있어서 빨래를 하면일이 공사가 커져서 그냥 보관만 따로 해두는 편입니다.

  •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을철에 꺼낸 옷은 보관 중에 먼지나 습기를 흡수했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세탁 후 입으시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보관 상태가 아주 깨끗하다면 먼지만 털어내고 바로 입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시다면 반드시 세탁 후 착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난 가을에 입었던 옷은 세탁후 보관하니까 올가을에 입을때 꺼내서 입습니다.

    당연히 올여름에 한번이라도 입은 옷은 전부 세탁해서 보관하구요.

    이런식으로 입고 보관해왔는데 아무 이상없이 잘 입고 있습니다.

    한가지 보관 팁이라면 습기제거제를 장에 넣어두고 가급적 옷걸이에 걸어둡니다. 물론 다림질이 필요하면 미리 해둡니다.

    일교차 큰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옷을 빨아서 보관할때 다림질을 해서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해 놓아서 그냥 꺼내 입어요 다림질 하지 않은 운동복 평상복 들은 그냥 보관했어도 세탁하지 않고 꺼내서

    바로 입습니다

  • 어차피 겨울 옷 넣어 놓기 전에 다 빨고 넣읔거라 입고 빨면소 교체 하는것 같아요 냄새나면 빨고 ! 굳이 다 다시 빨아서 입진 않아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