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정말 공감되는 고민이네요! 당연히 개인적으로 사 오신 간식은 편하게 드셔도 괜찮습니다. 회사 탕비실이 넉넉하지 않은 건 회사의 아쉬움이지, 질문자님께서 모든 동료를 일일이 챙겨야 할 의무는 전혀 없으니까요. 오히려 가끔 옆자리 동료분과 나누시는 그 마음씨가 참 보기 좋습니다! 너무 눈치 보지 마시고, 당 떨어질 때 맛있게 드시면서 업무 효율도 올리시는 게 최고예요. 😊 스스로를 위한 작은 행복이니까요!
회사에서 간식은 혼자 먹어도 상관 없습니다. 탕비실에 회사에서 비취한 것이 아니고 내 돈으로 사서 먹는 경우 혼자 조용히 먹어도 다른 직원들이 이기적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직원들 시선이 부담스러운 경우 간식은 자리에서 먹지 말고 조용한 장소에서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