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안의 털같은건 어떤 기능인가요?

다른 조개류에서는 볼수 없는게 홍합에는 있죠..

짬뽕먹다보면 홍합안에 털처럼 붙어있는 그거는 기능이 뭔가요?

왜 다른조개는 없고 홍합에만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홍합의 털(족사)라고 불리우며, 섬유다발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해요

    홍합은 주로 바위에 붙어있는데, 홍합을 붙어있게끔 하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족사를 바로 제거하게 되면 홍합이 죽어버리기 때문에 신선도를 위해서는 요리를 하실때,

    제거하는게 좋다는 결론이라고 합니다

  • 그건 홍합의 발입니다. 

    다른 이매패류들처럼 홍합도 발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발 바로 윗부분에 

    아까 보았던 털들이 자라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털들 정체는 ‘족사’라고 부르는 홍합의 부착기관입니다. 

    바닥 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이매패류들과 달리

    홍합은 어딘가에 부착되어 살아가는 생활습성을 가지는데 

    이때 홍합은 발에 있는 홈을 통해 부착성 물질을 분비해냅니다.

     

    발에서 분비되는 물질은 

    물과 만나면 빠르게 굳으며 실처럼 변하는데 

    이러한 털뭉치는 홍합이 어딘가에 붙어서 살아가기 위해 

    하나하나 붙여두었던 족사뭉치였던거에요!

  • 족사라고 섬유질 같은걸로 생각하시면 되요.섬유질이 털처럼 생긴거라고생각하시면될거에요 그냥 몸에일부인거죠 기능은 따로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