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요즘 버스와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하거나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어폰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어폰을 오래 사용하는 과정에서 귀가 먹먹해지고 청력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게 되면 소리 파동이 전단되면서 고막을 진동시키는데 반복적으로 노출되다보면 유모세포에 부담을 주게 되며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어폰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주변 소음이 신경씅니다고 음량을 크게 하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최대 음량의 60% 이하로 한 번에 6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청력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1시간 정도 사용했다면 잠시 이어폰을 빼서 귀를 쉬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