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최근 여러 논란으로 비판을 받는 건 사실이지만, 직원 채용 자체는 생각보다 정해진 절차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선관위 직원이 되려면 대표적으로
국가직 공무원 공개채용
선관위 자체 경력경쟁채용(경채)
일부 전문 분야 채용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특채 아니냐", "인맥 있어야 들어가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데, 일반 직원의 경우에는 공개 경쟁시험을 통해 들어가는 비중이 적지 않습니다.
물론 과거 일부 채용 과정이 논란이 된 사례가 있었고 감사나 수사 대상이 된 적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채용이 인맥으로 이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다른 공무원 시험과 마찬가지로
> 시험 준비
서류 심사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만약 정말 관심이 있으시다면 채용 공고를 확인해 보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다만 "일을 못해도 성과금을 받는다", "신의 직장이다" 같은 부분은 개인마다 평가가 다를 수 있어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서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