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세탁기 문틈 '고무패킹 곰팡이'와 배수필터 꿉꿉한 냄새, 세제 찌꺼기 없이 싹 없애는 청소 팁은?

드럼세탁기를 몇 년 쓰다 보니 문 안쪽 둥근 고무패킹 틈새에 검은 물때와 곰팡이가 끼고, 세탁을 마친 옷에서도 은근히 꿉꿉한 냄새가 배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시판 세탁조 클리너를 넣고 통세척 코스를 돌려도 고무패킹 안쪽에 달라붙은 곰팡이는 잘 지워지지 않는데요. 살림 고수분들은 고무패킹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락스 희석액, 과탄산소다, 구연산 등을 활용해 세탁기 내부를 곰팡이 없이 뽀송하게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루틴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고무패킹의 곰팡이는 락스를 적신 휴지를 밤새 붙여두면 깔끔하게 지워져요. 사용 후 문과 세제함을 열어 환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