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속도로 차 고장 질문드립니다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도중에 차에 이상이 생겨서 갓길에 비상등 키고 정차했을경우
제일 먼저 어디에 연락하나요?
보험사,경찰,119,한국도로공사 긴급견인
이4가지 중에 우선순위가 어떤건가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속도로에서 사고나 차에 이상이 생겨서 정차했을때는 가장 먼저 도로공사에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하는게 가장 빠릅니다. 1588-2504 번으로 전화하셔서 사고나 고장차량접수를 하시게 되면 해당 지점도달하기 전의 전광판에도 고장차량이나 사고지점이 있다고 안내문구가 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하시고 처리를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견인서비스도 일정 구간까지는 무료이니 적극 이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나면 먼저 갓길에 정차하고 비상등을 켜 안전을 확보한 뒤, 한국도로공사 긴급견인에 연락하고, 보험사에 견인이나 긴급출동을 요청하며, 상황에 따라 경찰이나 119에도 연락합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먼저 연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로공사 상황실에서 해당 구간 전광판에 사고 주의 문구를 띄우고 안전 순찰차를 보내 후방에서 경광등으로 내 차를 보호해 줍니다. 한국도로공사 번호는 1588-2504입니다
고속도로에서 고장 시 1순위는 비상등 점등 후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입니다. 그다음 **한국도로공사(☎1588-2504)**에 연락해 안전조치 요청하세요. 사고·2차 위험 있으면 112나 119가 우선이고, 단순 고장이면 이후 보험사 견인 접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