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만 되면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요?

비가 며칠씩 계속 내리는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불편한 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

빨래가 잘 마르지 않거나, 출퇴근이 힘들어지거나, 습해서 잠을 설치는 등 여러분이 장마철에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요? 또 나만의 장마철 극복 방법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빨래가 잘 안 마르는 게 가장 불편해요. 실내에 널어두면 꿉꿉한 냄새가 나기도 하고, 집안 습도도 높아져서 불쾌하더라고요. 밖에 나갈 때 우산을 챙겨야 하는 것도 번거롭고, 신발이나 옷이 젖으면 하루 종일 찝찝한 느낌이 들어요. 장마철만 지나면 정말 속이 다 시원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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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철만 되면 불편한 점은 말씀하신대로 빨래 말리기가 더디고 냄새도 나고 기분도 다운되고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습하고 기온이 높다보니 음식관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더 염증지수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햇빛이 주는 혜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장마철에는 환기도 잘 시키고 선풍기나 에어컨으로 적절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해서 건강을 잘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저는 아무래도 장마기간에는 습하고 더운점이 젤 불편한거 같아요 이렇게 덥고 습한 날에는 땀도 평소보다 더 많이 나서 너무 불편해요ㅠㅠ그래서 장마기간에는 밖을 잘 못 돌아 다니겠어요 저는 땀 냄새를 없애고 땀 흘린걸 닦기 위해서 파우더 시트나 데오드란트를 바르고 다녀요

  • 예전엔빨래하면 안마를까봐

    장마철에고민이었지만

    건조기가나와서부턴해결됬지만

    40세가넘어가니 무릎삭신이

    다쑤시네요. 어렸을때 몰랐는데

    확실히 나이를먹으니 알겠더라구요ㅠ

    그리고 장마철엔 습하다보니

    제습기도

    있으면 유용하더라구요.

  • 저같은경우에는 밖에 다니는것이 아무래도 가장 불편하고

    특히 매일 공원에 운동하러 다니는데 장마기간에는

    다니지못하는것이 가장 불편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