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는 똑같은데 왜 다들 살 빠졌다고 할까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최근 1-2년 만에 보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드문드문 분기에 한번은 보는 사람들까지도 볼 때마다 저보고 자꾸 살이 빠졌다고 합니다. 분명 몸무게 숫자는 똑같거든요. 따로 운동을 하거나 식단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한 적도 시도조차 한 적도 없는데 의문입니다. 젖살이 빠진다기엔.. 그럴 나이가 아니지 않나요? 늦게나마 빠지기도 하는건지.. 저는 제얼굴을 매일 봐서 전혀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기분 좋게 넘겼는데 보는 사람마다 똑같은 소릴하니 진지하게 의문입니다. 어디 아파보이는건지.. 뭐때문일까요..? 아픈데 없고 건강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소리가 좋은건 아니조

    저역시 그런소리들을때는. 별로거든요

    생각해보면. 몸무게와 상관없이. 얼굴볼살 탄력 주름 이런걸로 살빠졌다 이소리를 하는거 같아요

    얼굴 관리를 소홀해서 볼살이. 조금 없어지면

    그런소리를 한것같네요

    제경우는 말이조

  • 몸무게는 같아도 살이 빠졌다고 느끼는 건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첫째 체형 변화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어요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근육량이 줄어들면 몸의 모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둘째 피부 탄력이 떨어지거나 얼굴의 부기가 빠지면서 더 날씬해 보일 수 있어요

    셋째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보다 타인의 모습을 더 잘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느끼는 변화가 더 뚜렷하게 보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건강 상태가 좋아지면서 몸의 선이 드러날 수도 있어요

    혹시 주변에서 살 빠졌다고 말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더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몸무게는 같지만 사람들이 살이 빠졌다고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몸의 체지방 비율이 줄어들거나 근육량이 늘어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피부의 탄력이나 얼굴의 붓기가 줄어들면서 더 날씬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체중계에 표시되는 숫자와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사람들이 느끼는 외모의 변화는 나름의 기준이 있으니

    본인은 모르겠지만 주변에서는 변화가 보이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사람이 아무래도 오랜만에 보면 여러가지로 보일수가있는데요 그리고

    살이 빠졌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아무래도 다른곳에 비해 얼굴살이

    빠졌다고 느껴서 그런것 같아요 즉 얼굴살은 빠지고 나머지 쪽은 조금 찌셔서

    친구들이 그렇게 느낀것은 아닐까요

  • 몸무게가 똑같은데 오랜만에 본 사람이 살이 빠졌다고 듣는 이유는 스타일이 많이 바퀴어서 그럴 것 같습니다. 헤어스타일이나 복장이 살 빠진 것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