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인공파각 시기는 언제쯤 좋을지 알려주세요.

오늘 날짜로 병아리알 부화기 넣은지 20일째 되는 날인데 찾아보니 20일째 되면 파각이 살짝 되어있어야 하고 알이 미세하게 움직여야 하고 삐약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게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우리 알은 그렇지 않아요ㅠㅠ두개중에 하나는 살짝 미세하게 움직이는게 보였는데 소리가 나거나 파각이 되어있진 않아요..이럴때 인공파각은 언제 해줘야 하는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일째인데 아직 파각이 없다고 해서 바로 인공파각을 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병아리는 개체마다 차이가 있어서 21일이 지나 파각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 먼저 내부에서 공기주머니를 뚫고 호흡을 시작한 뒤 하루 정도 지나서 껍질을 깨는 경우도 있습니다. 섣불리 인공파각을 하면 아직 혈관이 남아 있는 상태일 수 있어 오히려 병아리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22일 정도까지는 조금 더 기다려보고, 그때도 파각이나 움직임이 전혀 없을 때 상태를 확인한 뒤 신중하게 인공파각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부화기의 온도와 습도가 적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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