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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때론미소띠는계란찜

때론미소띠는계란찜

25.09.23

휴대폰 구입 관련 요금제 조언부탁해요...

지금 휴대폰 기계값 1년 남은 상태입니다. 기계값 + 요금제 해서 7만 5천원 정도 나가는것 같아요..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지만 2년전 휴대폰 살때 (갤럭시S23+) 3개월?간 10만 얼마 요금제 쓰다가 그다음부터 7만 원대 요금제로 내려갔던것 같네요.. 여튼 그렇게 2년 썼고, 오래 쓴 김에 휴대폰 대리점 가서 물어보니... 기존에 쓰던 휴대폰 반납하고 뭐 이렇게 저렇게 해서 요금은 똑같고, (대신 또 36개월 정도 묶여있겠죠?) 이렇게 해서 새 휴대폰으로 쓸수 있다 고 하더라구요..

기존 휴대폰을 계속 쓰면 어떻게 되냐고 하니~ 그럼 1년 뒤 기계값 빠지고 요금제 4만원 정도로 내려가긴 하는데.. 그때 되면 휴대폰 새로 바꿀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그럼 그때가서 또 휴대폰 구입하면 기계값내고 36개월 이렇게 묶이게 된다. 돈을 아낄거면 이 휴대폰으로 한 4 ~ 5년 써야 되고 , 그때 되면 휴대폰 반납에 의한 요금 보전도 그리 많이 받지 못해서 그리 실익이 없을것 같다 고 하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건.. 이 내용이 다 맞나요? 그냥 2년 정도 되면 쓰던 휴대폰 비교적 멀쩡하고 값쳐줄때 반납 하고 새휴대폰 쓰는게 맞는걸까요??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든든한노린재114

    든든한노린재114

    25.09.23

    반납하고 새로 구매하는 방식이 맞기는 한데 일반 바형 폰은 별로 추천하지 않구요

    갤럭시 폴드 같은 경우는 기본 가격 자체가 비싸고 새 제품이 나올 경우 구형이 감가상각이 큰 편인데

    삼성 AI구독해서 나중에 반납하면서 가격 어느정도 보장받고 팔고 새거 사면 괜찮은데요

    그런데 일반 바형 폰들은 반납하고 교체했을 때 별로 실익이 없어요

  • 무조건 기계를 다시 바꾸고 새로 장만하면 돈은 더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위 말씀처럼 하시려면 2년 할부 후 끝나고 난 뒤 휴대폰을 중고 거래로 팔고 그 돈을 휴대폰 구매에 보태는 방식인데 그래도 돈은 계속 더 나가게 된다고 저는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