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구입 관련 요금제 조언부탁해요...
지금 휴대폰 기계값 1년 남은 상태입니다. 기계값 + 요금제 해서 7만 5천원 정도 나가는것 같아요..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지만 2년전 휴대폰 살때 (갤럭시S23+) 3개월?간 10만 얼마 요금제 쓰다가 그다음부터 7만 원대 요금제로 내려갔던것 같네요.. 여튼 그렇게 2년 썼고, 오래 쓴 김에 휴대폰 대리점 가서 물어보니... 기존에 쓰던 휴대폰 반납하고 뭐 이렇게 저렇게 해서 요금은 똑같고, (대신 또 36개월 정도 묶여있겠죠?) 이렇게 해서 새 휴대폰으로 쓸수 있다 고 하더라구요..
기존 휴대폰을 계속 쓰면 어떻게 되냐고 하니~ 그럼 1년 뒤 기계값 빠지고 요금제 4만원 정도로 내려가긴 하는데.. 그때 되면 휴대폰 새로 바꿀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그럼 그때가서 또 휴대폰 구입하면 기계값내고 36개월 이렇게 묶이게 된다. 돈을 아낄거면 이 휴대폰으로 한 4 ~ 5년 써야 되고 , 그때 되면 휴대폰 반납에 의한 요금 보전도 그리 많이 받지 못해서 그리 실익이 없을것 같다 고 하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건.. 이 내용이 다 맞나요? 그냥 2년 정도 되면 쓰던 휴대폰 비교적 멀쩡하고 값쳐줄때 반납 하고 새휴대폰 쓰는게 맞는걸까요??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납하고 새로 구매하는 방식이 맞기는 한데 일반 바형 폰은 별로 추천하지 않구요
갤럭시 폴드 같은 경우는 기본 가격 자체가 비싸고 새 제품이 나올 경우 구형이 감가상각이 큰 편인데
삼성 AI구독해서 나중에 반납하면서 가격 어느정도 보장받고 팔고 새거 사면 괜찮은데요
그런데 일반 바형 폰들은 반납하고 교체했을 때 별로 실익이 없어요
무조건 기계를 다시 바꾸고 새로 장만하면 돈은 더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위 말씀처럼 하시려면 2년 할부 후 끝나고 난 뒤 휴대폰을 중고 거래로 팔고 그 돈을 휴대폰 구매에 보태는 방식인데 그래도 돈은 계속 더 나가게 된다고 저는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