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폭염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버텨내야 하는데

올해 폭염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버텨내야 하는데 연세든 어른신들이 더 힘들어 하실 것 같아요. 어른신들이 폭염을 버텨내 아이디어를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르신들이 폭염에 가장 취약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보면 더운 시간에도 밖에 나와계신 어르신들을 볼 수 있는데요.

    가능하면 한낮에는 외출을줄이고 집이나 경로당처럼 에어컨이 있는 시원한 곳에서 지내시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도 자주 마시고 더운 시간대에는 무리하게 일을 하거나 산책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주변 가족이나 이웃들이 안부를 자주 확인해드리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폭염을 무리하게 견디는 것보다 시원하게 있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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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올해는 유독 날씨가 많이 더운것 같습니다. 경남 지역에서는 42도 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기상청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나이가 많으신 분들에게는 위험 할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외부 활동은 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낮에는 집안에서 쉬고 계시다가 저녁쯤 기온이 조금 내려가면 그때 외출을 하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특히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어느신 분들은 한낮에는 일을 하지 마시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할때 잠깐씩만 일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최근 일을 하시다가 쓰러지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더운 날씨에는 외출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더위에 다들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ㅜㅠ

    일단 몸에 가장 중요한 물을 자주 섭취하구요 지속적으로 에어컨바람을 쐬기보다 선풍기를 같이 활용하고 외출보다는 낮시간엔 집에 있는게 좋습니다

  • 노인이 폭염에 더 취약한 이유는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 땀샘 기능이 떨어져 열을 밖으로 방출하는 능력이 감소합니다.

    또 뇌의 갈증 센터 감각이 무뎌져 몸에 수분이 부족해도 물을 찾지 않게 됩니다.

    때문에 가급적 야외활동을 줄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야외활동을 해야 한다면 물을 충분히 자주 마셔주는 게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면 하던 일을 멈추고 실내나 그늘로 대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