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측정기는 굉장히 쌉니다 혈당시험지는 하나에 300원정도 하는데 한통 사면 측정기까지 끼워서 파는 경우도 많습니다 측정하는 것도 간단해서 몇초 안걸립니다 그외에는 당뇨네 아니네는 의미가 없습니다 국민 상당수가 이미 당뇨에 걸려 있지만 측정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다수이기에 수치에 나오지 않습니다 당뇨의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증상은 무증상입니다 가끔씩피곤하면 잠을 덜잤나, 일을 많이 했나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당뇨에 걸렸나 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설탕같은 당이 많은 음식이 포인트가 아니라 혈액순환이 느려지느냐가 포인트입니다 혈당측정기로 재보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수치가 200넘는게 여러번 나오면 바로 관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초기에 못잡으면 평생 술을 줄여야 할겁니다 당뇨는 증상이 없고 그래서 걸린줄 모르는 사람이 다수입니다 그리고 혈액건강의 지표라 혈당측정기를 구입하셔서 일주일에 몇번씩 측정하십시요 부자는 매달 건강검진에 주치의와 영양사로 식단관리를 합니다 건강에도 부의격차가 생기고 그 유전자가 대물림 되는 세상에 서민도 할수 있는 대처법이 혈당측정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