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나 친구들과의 식사에서 계산은?

저는 자주 만나는건 아니지만 한 달에 한 번은 지인이나 친구들과 밥을 먹는데 대부분 터치페이 하지만 제가 밥을 살때도 조금은 있는데 여러분들은 대부분 더치페이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이나 친구들끼리 만났을때 나에게 좋은 일이 있어 밥을 사는 경우이거나

    상대방이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할때는 밥을 사주는 편이고

    대부분은 더치페이로 해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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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집으로 놀러오는것이 아닌이상 밖에서 만나서 먹고노는것이라면 무조건 더치페이합니다.이게 부담도없고 제일 좋습니다.

  • 더치페이를 하는 사람은 있겠죠 ..

    몇 명이 모여서 식사를 하든

    먹은 금액에 딱 맞추려고 하니까, 그것도 골치네요 ..

    저는 같이 먹으면 금액이 얼마가 나오든 간에

    내가 좀 더 내든, 같이 먹는 사람이 더 내든 ..

    어쨌든 내가 좀 더 낸다고 말하거나, 같이 먹는 사람이 더 내든

    따지지 않고 그렇게 먹네요 ..

    오늘은 네가 더 내, 이런 거 따지지 마시고,

    기분 좋게 드세요 ..

  • 대부분 더치페이를 하기는 하지만 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거나 좋은 일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그 사람이 쏘기도 합니다. 아니면 회비같은 거 미리 걷어서 먹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 그때 그때 상황에 다른 편인데요

    정기 모임은 마음 편하게 더치페이 하고요 오랜만에 만날 땐 친구들 사정에 따라 친구들 중 누군가 사기도 하고 제가 사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매번 보는 사이는 어차피 또 볼건데 편하게 뿜빠이 하자 라는 마음이면 오랜만에 보는 사이엔 다음 약속을 위해 누군가가 사는게 좀 더 편하더라고요

    또 가족끼리는 그냥 다 돈 버는 성인일 땐 그날 그날 원하는 사람이 사거나 각자 돈 내거나 하는 편이에요

  • 누구랑 먹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고마운 일이 있거나, 좀 어린 사람들한테는 밥을 사주는데요.

    반대로 동등한 편이거나 그러면 보통은 더치 페이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