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원 재활 갔는데 순식간에 카드값이 나갔네요.

전신이 너무 아파서 예약하고 다른곳으로 두번째 방문 했는데 40분 받고 내 전재산 남아있는 통장에 십만원 있던거 순식간에 긁어졌네요. ㅎㅎ;;; 다시 가기가 싫어짐.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몸이 아파서 큰맘 먹고 재활치료를 받았는데 결제하는 순간 금액이 생각보다 커서 부담이 확 오더라고요

    효과가 좋으면 괜찮겠지만 아직 확신이 안 드는 상태에서 비용이 크면 다시 가기가 망설여지는 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후에는 치료 전에 비용과 횟수를 먼저 물어보고, 여러 곳을 비교해 본 뒤 결정하는 편입니다

    몸도 중요하지만 경제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 없으니까요

    채택된 답변
  • 교정원 재활 생각보다 가격이 꽤 되네요 그래도 전신이 아프신 것이 많이 풀리셨다면 그것으로 위안을 삼으시고 다시 힘차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