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과대학은 이제 더이상 답이 아닐까요?
애가 정치외교학과를 합격했는데 주위에서 문과 대학은 공무원 말고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해서 급좌절감을 느껴요. 문과대가 그렇게 취업이 안되는지 문의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치외교학과가 진짜 관심이 있어서 간것인지 성적맞춰서 간것인지 알수없으나 석박사 과정도 있고 창업하는 길도 있습니다. 꼭 기업취업이나 공무원만이 길은 아닙니다. 또 중도에 전과나 편입하는 방법도 있으니 들어가기도 전에 낙담하시기에는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문과관련 대학들은 일단 기업에 취직을 하기에도 애매한 학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사람들이 문과대학의 인기도가 점점 떨어지기도 하고있고
꼭 정치외교학과를 나왔다고 해서 대학과 관련된 일을 하지않아도 되니
공무원보다 좋은 직업들도 많이 있으니 스스로 성향이나 좋아하는 것들과 잘하는것들을 잘 생각해서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저도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솔직하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문과든 이과든 자신의 의지에 따라서 취업의 여부를 정하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아무리 좋은 과,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을 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는 거 같아요.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자신의 스펙을 쌓아올린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과대학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주변에서 문과는 취업이 어렵다고 하지만,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잘 살리면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금융, 마케팅, 언론 등 문과생들이 활약할 수 있는 분야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공보다 본인의 노력과 경험입니다.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공무원이상의 성과룰 이루었나요?
본인의 소신이 중요합니다. 전망이 없으면 대학교에서도 과를 폐지했을거에요
그만큼 수요가 있고 국가에서 필요로 하니 존재하는겁니다
밀고나가세요
문과대학에서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한 후 취업을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문과대학의 학문적 가치와 취업 가능성은 그 자체로 충분히 높습니다. 사실, 문과대학은 단순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곳이 아니며,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치외교학과 같은 학문은 공공정책, 국제 관계, 외교, 사회 연구 등 여러 분야에서 강한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문과 전공자들은 분석적 사고, 비판적 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다양한 소프트 스킬을 갖추게 되므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지닌 인재로 평가받습니다. 실제로 많은 문과 졸업생들이 기업, 정부 기관, 비영리 단체, 미디어, 외교,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취업을 위해 문과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거나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급하게 좌절감을 느끼기보다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맞춰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