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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 선거 기간 동안 투표사무원으로 근무하던 여성이 사전투표 첫날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신분증으로 투표용지를 발급해 대리투표를 하고, 이후 자신의 신분증으로 다시 투표한 혐의가 있다는데 그럴수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그런 짓거리를 한 사람이 신분 확인을 담당했듼 공우원이었으니 가능했쵸.
결국 참관인의 눈에 걸렸으니 다행이죠.
보건소 계약직 공무원이고 선거에 파견을 나온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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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이것은 어려운일인데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보통 신분증내고 지문으로 확인하고 여러사람이 같이 보는데 저도 신기하네요
Slow but steady
남편의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를 하고 또 본인의 신분증으로 투표를 했던 사람은 강남구 보건소 소속 계약직 공무원이라고 하는데 이번 선거에서 투표사무원으로 위촉돼 유권자에게 투표용지를 발급하는 업무를 담당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실 일개 계약직 투표 사무원이 어떻게 그런 일을 벌일 수 있었을 지 정말 의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