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주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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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댓글을 봤는데, 제 댓글이 공격적 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어린이집에 근무를 하는 선생님 입니다.
저도 과거에 유치원에 근무를 한 경험이 있는데요
현재 유치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가
유치원 어린이집 같이 묶는게 기분이 불편했는지
이런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참고로 유아교육과 나오면 유치원,어린이집 자격증이
동시에 나옵니다. 유치원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어린이집선생님 자격증이 있는 분들이세요
그런데 유치원선생님의 이런 댓글을 다셨는데요
상대방
- 여기서도 어린이집교사들은 또 유치원이랑 같은기관인척 보육으로 후려치는구나 .. ^^ 유치원은 임용고시있고 1시에 정교사의 수업근무가 끝나는 학교이고요. 유치원이 보육과 돌봄을 구분짓지 못한 결과네요
나
- 저도 유아교육과 나왔고 유치원에 근무한적 있었던 선생님입니다. 현재 어린이집에 있지만 유치원도 유아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보육이 들어가는건 맞는 거 같아요. 물론 교육에 더 중심을 둘뿐이지요. 어린이집도 5세이상 반은 교육열이 심한편 이기는 하지만 유치원어린이집 둘다 보육과교육 병행하는 느낌은 맞는 거 같기는 합니다
상대방
- 유아교육과 나와서 어린이집 근무하시는거면 그냥 보육교사신거세요. 보육과 교육은 당연히 함께하죠. 그건 유치원 뿐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하신 말씀이 이 맥락에서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댓글을 달았더라구요.
제 댓글의 의도가 공격적으로 보이나요?
비록 온라인이지만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나빠서
여기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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