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잃어 버렸는데 누군가 찾아 준다면 어느 정도 사례를 해야 할까요?

제가 회사에서 회식을 하고 술에 취해 지갑을 잃어 버렸는데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 가보니 누군가 제 지갑을 주어서 경철서에 갖다 주셨더라구요. 지갑안에 현금은 많이 들어 있지 않았지만 신용카드와 신분증이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정말로 고마운 분께서 제 지갑을 경찰서에 가져다 주셨네요. 사례를 하고 싶은데 어느 정도 사례를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기본 3만원에서 5만원 정도 대략 차비값 준다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신분증과 카드 발급 이런 것들이 꽤나 귀찮은 작업이기도 하고요. 신분증 같은 경우에는 증명 사진을 6개월 이내 사진으로 다시 찍어야 되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엄청 크죠. 그래도 살해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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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금 있으시면 10% 정도 생각하시고, 없으면 신분증,카드 재발급 수고 덜어준 보답으로 3~5만 원에서 성의 표시하시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 지갑안에 중요한것들이 많이 있었고 현금도 두둑했다면 20만원 아니면 10만원 좋으실거같아요 저도 예전에 그랬던 적이있어서 드리니 좋아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