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벌레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지 않나요?

작년에 비해 올해는 벌레들을 많이 못 본것 같아요.

특히 모기는 거의 구경도 못해 본것 같네요.

벌레도 너무 더워 못 사는 건지.

이건 장점이라고 봐야하는지.

우리집만 그런건 아니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벌레들이 너무 더운가보다 싶을정도로 올해는 모기를 거의 못본것 같습니다.

    날파리는 날아다니는데요.

    저녁만되면 모기때문에 신경이 쓰였는데 이렇게 더워지니 확실히 덜 보이는 느낌입니다.

    물론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벌레가 줄어든 것 같아서 그점만큼은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 더위가 사람뿐 아니라 벌레들에게도 쉽지 않은 여름인 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더위가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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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러브버그도 없어진 것 같고 모기도 있긴한데 좀 줄어둔 것 같아요. 날파리는 날이 더워서 음식물 쓰레기만 나오면 생기네요....

  • 너무 더워서 그래요 특히 모기가 갑자기 다 사라졌어요 그래서 좋긴 한데 너무너무너무 더운게 단점이네요 벌레 싫어하는 사람들은 지금 날씨에 에어컨 틀고 집콕하면 천국이겠네요

  • 저도 벌레 많이 못 본거 같아요!

    특히 모기ㅛ!!!!!

    너무 좋아용ㅠㅠㅠㅠ

    모기도 있어봤자 1마리ㅣㄴㆍ2마리? 본 거 같아용!

  • 모기.. 저도 생각보다는 덜 본것 같아영 ㅋㅋ

    가끔 아침에 공원 걸을 때랑 … 카페에서 가끔 한두번 물려본 적은 있기는 하지만 적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