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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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모든 게 확 귀찮아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느 날 모든 게 확 귀찮아집니다. 무기력 하다고 해야하나?

평소엔 당연하게 하는 일들이 어느 날엔 너무 귀찮아서 미루고 미뤄버리는 때가 몇 달에 한 번씩 찾아오곤 합니다.

먹는 걸 좋아하는 제가 밥 먹는 것도 귀찮고, 산책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움직이는 것 자체가 싫어지고 그러네요.

이런 건 왜 이러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날 모든 게 확 귀찮해지고, 무기력해지고, 밥 먹는 것도 귀찮아지고, 산책하는 것도 귀찮아지고, 움직이는 것 자체가 귀찮아지는 등 매사에 의욕이 없어질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나 육신이 어디 항상 똑 같을 수만 있습니까? 환경이 변하고 기후가 변하고 먹는 것이 달라지다모면, 당연히 우리의 몸과 마음도 변해집니다. 그 순간은 그렇게 맡겨야 합니다. 그것은 고민하거나 탓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갑자기 귀찮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일상 모든 것이 귀찮아 지고 심지어 사람 간의 만남도 귀찮아 지는데 이는 규칙적이고 일상적으로 지루한 일상이 이어지고 뚜렷한 목표나 성취감이 없는 경우 그런 현상이 발생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기 목표를 설정해서 노력 하다 보면 귀찮아 지는 것이 조금씩 사라지기도 합니다.

  • 무기력증에 빠지면 이유가 없습니다.

    삶에 결핍이 심하다던가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요.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 모든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주변에 환경이 변하거나 신상에 이상이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정말 신체적으로 이상이 생겼거나....

    무엇이든 간에 이유응 찾아 개선하는데 우선인데 잠시나마 명상을 통해 내면의 감정에 집중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