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모든 게 확 귀찮해지고, 무기력해지고, 밥 먹는 것도 귀찮아지고, 산책하는 것도 귀찮아지고, 움직이는 것 자체가 귀찮아지는 등 매사에 의욕이 없어질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나 육신이 어디 항상 똑 같을 수만 있습니까? 환경이 변하고 기후가 변하고 먹는 것이 달라지다모면, 당연히 우리의 몸과 마음도 변해집니다. 그 순간은 그렇게 맡겨야 합니다. 그것은 고민하거나 탓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갑자기 귀찮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일상 모든 것이 귀찮아 지고 심지어 사람 간의 만남도 귀찮아 지는데 이는 규칙적이고 일상적으로 지루한 일상이 이어지고 뚜렷한 목표나 성취감이 없는 경우 그런 현상이 발생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기 목표를 설정해서 노력 하다 보면 귀찮아 지는 것이 조금씩 사라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