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모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30대중반남자인데 미혼이고 연애경험없는데 외모를 아예생각안하고 결혼상대를 찾기는 제가 못받아들여지는데 그럴수있나요? 외모가 나이들면 퇴하한다하지만 실제로 50대60대넘분들중에도 외모가 괜찮으신아주머니들보면 원숙미가 느껴지는분들 가끔봤거든요 그래서 외모라는게 나이들면 의미없다는건 말이안된다생각합니다. 외모를 생각 안할수없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건 아닌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모보다 내면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지요..?

    하지만 각자 자기 취향이있는거고 

    예쁜사람, 잘생긴사람 이렇게 정해진 얼굴이 있다기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 , 안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조건중에 하나구요 ㅎㅎ

    너무 외모만 보는경우때문에 그런말이 있지않을까 싶어요. 

  • 여성의 외모는 일단 나이가 중심이 됩니다. 똑 같은 외모라도 젊다면은 그만큼 호감이 더 가겠습니다. 물론 50대, 60대 여성분들도 외모가 세련되고 교양있어 보이는 분들은 한번식 더 쳐다보게 됩니다. 단순히 얼굴만이 아닙니다. 얼굴에서 옷차림부터 모든게 조화가 잘 되어 있을대,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당연히 결혼을 하려할대, 외모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 사람을 좋아하는데에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비중은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처음 만났을 때 유일하게 알 수 있고 보여지는 부분이 외모이다 보니 상대에게 호감을 갖거나 갖지 않는데에 외모가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예쁘거나 잘생긴 것이 아니더라도 상대의 외모가 어느정도 나의 취향과 맞아야 마음이 열리고 좋아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작성자님의 생각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남자고 여자고 이성을 보는 기준이 외모인 것은 다 본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조건이 좋고 착한 사람이라도 외모가 마음에 안 들면 마음이 끌리지가 않습니다.

    30대 중반이든 50대 중반이든 노인이 되든 외모를 보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외모가 기준이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사람의 본능이며 생물학적으로 외모가 뛰어난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한다는 연구가 있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아무래도 이쁘고 멋있는 게 마음적으로 끌리는 건 당연합니다.

  • 네 맞습니다. 남 여가 서로 만남을 가지는 데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외모입니다. 이는 잘못된 것이 아니고 본능적으로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가지는 조건에 외모가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결혼을 하면 이혼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평생을 함께 하는데 이왕이면 외모가 더 나은 사람을 선택하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서로가 성향이 너무 잘 맞아서 외모를 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모를 보는 것은 일반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통한 봉고입니다. 외모는 우리가 이성을 볼때 중요한 여러 조건 중 하나이죠. 말그대로 그중 하나인만큼 중요하지만서도 전부가 아니라는 게 사람들이 외모는 나이들먄 필요없다고 하는 말의 숨은 뜻일겁니다.

  • 네,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외모를 아예 안 볼 순 없는 것 같습니다. 성격이나 취향도 물론 나와 맞는지가 중요하지만 일단은 첫 인상은 외모에서 결정지어 지는 거라 생각이 됩니다. 외모가 아예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는 건 거짓말인 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외모를 안본다는건 사실상 거짓말에 가깝다고 봅니다.

    사람이 처음 만났을때 제일 먼저 보이는게 외형적인것인데 외모를 안본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다만,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외모를 보는 기준이 조금 다르긴 할겁니다.

  • 아무래도 외모를 생각안한다는 이야기는

    외모보단 다른조건들을 더 중요시한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인간인지라 외모를 아예 배제할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