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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조울증

창백한 푸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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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후유증이 많아요 지옥같아요 어쩌죠

연휴를 머치고 겨우겨우 출근을 하긴 했는데 지옥같아요 미칠것같고 눈물이 납니다. 40중반인데도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연휴 후 일상으로의 전환이 많이 힘드신 것 같네요. 특히 40대 중반이 되면 신체적으로도 피로 회복이 예전만큼 쉽지 않아 더욱 힘들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생활리듬의 변화는 우리 몸의 일주기 리듬을 교란시켜 심리적 불안정과 신체적 피로감을 동반할 수 있어요.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드신 것을 보니 휴식과 회복이 정말 필요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평상시 컨디션을 기대하기보다, 천천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자신에게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찍 취침하기, 가벼운 산책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적인 건강관리에 집중해보세요. 특히 퇴근 후에는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서 심신을 이완시키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의 상태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일상 생활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 (수면, 식사. 운동 등)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주는 것

    운동, 취미 등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는 것

    직장 내 스트레스 원에 대하여,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