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주택담보대출이랑 중도금대출은 다르죠?
주택담보대출은 집을 담보잡고 하는거니까요
잔금대출도 주택담보대출로 보나요?
그리고 중도금대출은 다른말로 잔금대출이라고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중도금대출, 잔금대출은 용도와 신청 시기가 명확히 다른 개념인데요. 중도금대출은 분양 계약 체결 후 입주 전까지 계약금과 잔금 사이에 분할 납부해야 하는 중도금을 납부하기 위해 사업체 지정 은행을 통해 승인되는 집단대출이지만 잔금대출은 완공 시점에 남아있는 모든 잔금을 상환하고 해당 주택을 담보로 설정해 실행하는 대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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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주택담보대출과 중도금대출은 조금 다른 성격입니다.
중도금대출은 아파트를 분양 받고 건물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담보가 없는 상태에서
계약자 집단 전체가 일괄 승인 받는 대출이고
주택담보대출은 이미 완성된 주택을 담보로 잡고 대출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완성된 주택을 담보로 받는 대출이고 중도금대출은 아파트 분양 계약 후 공사시간 동안 분양가의 일부를 치르기 위해 집단으로 받는 대출입니다. 입주때 받는 잔금대출은 결국 완성된 집을 담보로 실행하는 것이므로 주택담보대출의 한 종류로 분류됩니다. 정리하면 중도금대출은 공사 중에 받는 대출이고 잔금대출은 입주시점에 받는 대출이므로 중도금대출을 잔금대출이라고 부르지 않고 완전히 다른 단계의 대출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말씀하신대로 잔금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의 한 종류입니다. 아파트가 모두 지어지고 입주할 시점이 되면 비로소 건물의 실체가 생깁니다. 이때 새로 지어진 아파트를 담보로 제공하면서 대출을 받게 되는데, 이를 통해 기존에 받았던 '중도금대출'을 상환하고 남은 '잔금'까지 치르는 대출을 잔금대출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분양받은 단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은행이 단체로 진행하기 때문에 '집단 주택담보대출'의 성격을 가집니다.
중도금 대출은 집을 짓는 도중에 들어가는 중간 비용을 빌리는 것이기 때문에, 집이 다 지어지고 입주할 때 지어진 아파트를 담보로 남은 대금을 치르는 잔금대출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중도금대출을 성격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주택담보대출은 완성된 주택 등에 담보권을 설정하고 돈을 빌리는 방식이고, 잔금대출도 입주, 소유권 이전 단계에서 주택을 단보로 실행되는 경우가 많아 주택담보대출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중도금대출은 분양대금의 중도금을 납부하기 위한 집단 대출 성격이 강하며, 아직 소유권 이전 전이라 일반 주담대와 구조가 다릅니다. 잔금대출은 중도금대출의 다른 명칭이 아니라 서로 다른 단계에서 이용되는 대출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중도금대출은 서로 다른 대출입니다. 중도금대출은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공사기간에 중도금을 납부하기 위해 받는 집단대출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잔금대출은 입주할 때 중도금대출을 갚고 남은 잔금을 마련하기 위해 받는 대출입니다. 잔금대출은 일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로 전환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즉 중도금대출과 잔금대출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중도금대출 → 잔금대출 전환 → 주택담보대출 상환 구조로 진행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하는 것으로 주택 구입이나 다른 생활자금 등의 목적으로 하는 대출입니다.
중도금 대출의 경우 아파트 분양시 분양 대금 중 약 60%~70%정도의 중도금을 납입하기 위한 집단대출을 말합니다.
다른 개념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