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나 코인은 실시간으로 체결되는 가격으로 가격이 움직입니다. 그리고 각 주식마다 시가총액이 있고 시가총액이 크면 거래량도 매우 많고 하루거래대금 자체가 조단위이상인 종목도 상당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현재 거래된 가격이 만원이라고 한다면 12000원으로 주문하고 주문수량을 입력해서 거래해도 현재 만원가격곽 그위의 호가인 매도호가 10050원이면 해당 가격에서 체결되지 바로 12000원으로 체결되지 않습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주가의 호가를 보시면 체결되지 않은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촘촘하게 쌓여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급격하게 가격이 변할때가 잇는데 이때는 주문가격과 수량을 동시에 넣는게 아니라 시장가라는 주문으로 체결합니다. 특정 모멘텀이 발생하게 되면 현재는 AI와 알고리즘의 발달로 자동으로 주문을 넣는 형태의 시스템트레이딩이 매우 발달되어있고 오히려 이부분의 거래가 훨씬 많습니다.
즉 만약 어떤 호재나 강력한 모멘텀이 발생하게 되면 이런 알고리즘이 즉시 시장가로 매수주문을 넣게 되는데 시장가는 수량만 넣어서 주문이 들어가는 즉각 체결되는 방식으로 현재 매도호가주문이 들어가는 매도호가위의 체결되지 않는 주문수량을 실시간으로 해당 가격에 체결이 되도록 하는 주문입니다
이때 시세를 보게 되면 갑작스럽게 가격이 순식간에 올라가고 변동하는데 바로 시장가 주문때문에 발생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터무니없는 가격에 주문을 넣어서 한명이 팔고 한명이 사서 주가가 1000배오를일 자체가 없는게 위에서 말한 매도호가잔량과 매수잔량이 쌓여있기 때문에 불가능하며 만약 이런 호가잔량이 전혀 없다면 한번에 1000배오를수도 있으나 한국에선 상하한가 30%범위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미국에선 가능하며, 실제로 하루에 2000%이렇게 오르는 종목도 간혹존재하며 코인에서도 하루에 만프로씩 올라가는것도 존재합니다.
발행주식수량이라는것은 상장회사는 주식회사이고 이미 최초에 발행된 주식수량을 말합니다. 발행기업은 최초에 주식을 발행할때 이에 비상장시 해당 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에게 자본을 3000억 투자받으면 3000억이 회사에 자본으로 들어오고 이를 신주로 발행해서 주식을 주는형태이고 이렇게 발행주식수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상장기업도 자본투자가 필요하면 유상증자를 하게되고 이때 신주로 주식수를 발행하여 기존의 주주들이 증자에 참여하도록 하고 증자에 참여하게 되면서 신주가 발행되면서 주식수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상장거래소에서는 이 유통주식수를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회사의 기업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거래하는 행위이며 이는 새로운 신주를 발행한게 아니라 기존의 주식인 구주를 자기들끼리 거래하는 행위이지 회사의 발행주식수와는 전혀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