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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직장에서 아침회의 등을 통한 공지사항이 주지되지 않는데 어쩌나?

직장내에서

중간관리자 입장입니다.

따라서

밑에 직원들에게

여러가지 공지나 주지시켜야할 부분

교육시켜야 할 부분들이 많기에

아침마다 대력 10분 이내의 회의를 진행해서

전파를 하고 교육을 하는데요..

문제는

교대조 근무자들을 근무하는 입장이다보니

같은 내용을 여러번 해야합니다.

그런 건 좋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 공지사항을 잘 기억도 못하고

또 같은 행동을 하고

못들었습니다 같은 행태를 취하는데

좋은 방법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지사항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했다 라고 한다면

    공지에 관한 글의 내용을 각자 카톡으로 보내는 방법이 좋겠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별점제를 도입 하는 것입니다.

    전달사항에 대한 지시사항을 지키지 못하였을 경우 별점을 부과 하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공지사항을 각자의 카톡으로 전달을 하고 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으면 별점을 부과 하겠다

    라고 강조하여 전달을 하십시오.

    그러면 직원들도 공지사항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했다 라는 말은 쉽게 꺼내지 않을 것입니다.

  • 제조 현장의 공통사항입니다.

    특히 교대 근무는 노력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않은것이 안타깝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상사 또는 사장님 이름 파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예) 사장님 지시사항 또는 부장님 지시사항

    이라고 하시면 효과가 있고

    게시판에 게시를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공지를 매번 힌 수는 없고 못 들엏다는 핑계를 대면 문서화 해서 알림판 등에 붙여 놓으세요.

    그게 더 편하죠.

    굳이 모여서 전달한다고 해서 잘 듣지도 않는데요.

    중간 관리자가 아침마다 공지한답시고 10분정도씩 모이게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거고 그걸 귀담아 들을 사람은 드뭅니다.

  • 그건 말로만 전파하다보면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고 또 여러명에게 동시에 전파하면 사람들은 내가 몰라도 되겠지 건성으로 듣습니다 그래서 여러명에게 동시에 전파한후 밑에 직원중 최고참에게 또 따로 숙지시켜서 그사람에게 책임을 부여해줘야 합니다 다른직원들이 까먹을 수 있으니 너가 책임지고 확실하게 숙지시켜라라는 책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