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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은근히편안한시금치
같은팀에 직장동료가 외할머니 장례를 치르고 2주정도 지났는데, 부의를 해야할까요?
그날 제가 연차여서 메신저도 늦게 보고, 일도 바빠서 타이밍을 놓쳤어요... 지금이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동현 노무사
정훈 노무사사무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판단하시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같이 근무하는 사람이면 지금이라도 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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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외할머니상은 가까운 가족의 일이므로 다소 늦었더라도 조용히 마음을 전하면 충분히 자연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히 조의의 말을 전하고 부의금을 전달하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벼운 사과를 전하는 것도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법령과 관련된 것은 아니고, 개인의 가치관 및 상황 등을 고려해서 판단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충현 노무사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상기 질의 내용은 인사/노무카테고리에 적합하지 않으나 사견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이라도 부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