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유튜브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인가요?
유튜브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인가요?
그냥 직장인으로 사는게 마음이 편할까요 ?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엇이든 해봐야 아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하늘의 별따기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정말 운좋고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성공하기는 어렵긴 하나, 사람마다 다르기에 우선은 유튜브를 본업으로 삼기보다는 취미생활로 조금씩 업로드 해보셔야 알 것 같습니다.
지금은 레드오션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어도 꾸준히 컨텐츠를 뽑아낼 수 있느냐도 관건이고, 또 알고리즘을 한 번 타야지 조회수도 나오고 구독자도 증가하는데 솔직히 하늘의 별따기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는 진입 장벽이 낮아서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합니다. 구독자와 조회수를 빠르게 얻는 건 쉽지 않고, 꾸준함과 차별화된 콘텐츠가 필요해요. 하늘의 별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단기간에 성공을 기대하면 좌절할 수 있습니다. 대신, 장기적으로 접근하면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누구나 유튜브 크레이터는 될 순 있으나
유튜브 크레이터로 살아남기는 , 수익을 얻기에는 힘든 부분이 큽니다.
남들과 다양성 이라는 차별화가 없다 라면 수익을 얻기고, 크레이터로 살아남기도 힘들겠습니다.
그렇기에 안전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마음적으로 편안 할 수 있겠습니다.
유튜브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것은 하늘에 별따기 만큼 어렵기는 합니다. 지금 직장생활에 월급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안정적인 생활하려며 최소 구독자 수 10만명은 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차라리 회사 다니는게 마음 편하기는 합니다. 특히 직장인들은 안정적인 월급을 받기 때문에 안정적이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쉽게 도전하지 못합니다.
요즘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직업이 유튜버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유튜버 직업을 가진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유튜버로 성공하기에는 한계가 있는것 같구요 그리고 성공하기도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즉 유튜버 천명당 한두명정도가 성공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