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연예인 닮았다는 말을 자꾸 의식하게 돼요

원래 무난한 캐주얼 스타일을 입다가 요즘 유행하는 좀 더 유니크하고 힙한 스타일로 바꿨는데, 주변에서도 지금이 더 잘 어울린다고 하고 저도 만족하고 있어요.

그런데 스타일을 바꾸고 나서 생전 처음으로 연예인 닮았다는 말을 꽤 듣게 됐는데, 이영지님 닮았다는 말이었어요. 보자마자 닮았다기보다는 제가 그런 말을 들었다고 하면 그때부터 그렇게 보인다는 반응이 대부분이고요.

그 말을 들은 뒤로 괜히 이영지님을 볼 때마다 저랑 비교하게 되고 신경 쓰이네요.

스타일링을 바꾸면서 이미지가 달라져서 그런 말을 듣게 된 것 같은데, 그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요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세요. 

    그럼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도 있고

    오래 오래 나를 상대방에게 각인 시키는 효과도 있어요~ 

  • 그래도 이영지 님이 호감 이미지이고 그 말을 해주신 분들도 좋은 의미로 해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의식이 되고 신경 쓰일 수는 있겠지만요. 나는 나라고 생각하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가꾸어 나가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너무 의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