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근면한슴새140
채택률 높음
상가 내부 분전반에서 자꾸 차단기가 내려간다면 한전에 문의해야 하나요 사설 업체에 맡겨야 하나요?
상가 내부 분전반의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서 영업에 큰 지장을 주고 있는데 처음에는 주방 쪽 차단기만 내려가다가 이제는 메인 차단기까지 한번 씩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이런 내부 분전반 문제는 한국전력공사에 신고해서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는 영역인지 아니면 개인이 사설 전기 공사 업체를 섭외해서 전력 수리를 해야 하는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상가내부에 분전반과 차단기 문제는 계량기 이후의 사설 영역이라서, 한전이아닌 사설 전기공사업체를 부르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방에서 시작해서 메인 차단기까지 내려가는 건 과부하나 누전 위험이 커진 상태이니깐 전문가의 정밀점검이 필요합니다. 일단, 기기 전원을 모두뽑고나서 하나씩 꽂으면서, 원인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안전을 위해 면허가 있는 업체에 수리를 맡기시길 권장드립니다. 조속히 해결되어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
상가 내부 차단기 문제의 경우 건물 내부 설비 문제라 관련 문제는 한전을 통해서 처리할 부분은 아니고 자체적으로 업체를 섭외해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일단 지금의 상황은 과부하나 누전이 의심이 되는 상황인데... 가급적이면 전기업체를 빨리 섭외하셔서 점검을 받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체적으로 확인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고 전문적이지 않으면 감전의 위험 등 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